6월8일 세인트루이스 콜로라도 MLB프로야구분석 해외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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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선의 부진이 석패로 이어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랜스 린(2승 3패 3.23)이 시즌 3승 도전에 나선다. 3일 필라델피아 원정에서 4이닝 3안타 4실점의 부진한 투구를 보여준 린은 실책으로 인해 와르르 무너진바 있다. 소니 그레이가의 투구 흐름이 그대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경기 역시 직전 경기 선발인 소니 그레이의 투구가 중요할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콴트릴의 투구에 막혀 있다가 카라시티를 공략하면서 2점을 올린 세인트루이스의 타선은 장타의 부재가 그대로 패배로 이어지고 말았다. 7타수 1안타의 득점권 성적은 뭔가 당연하게 느껴질 정도. 3.2이닝을 2안타 무실점으로 막은 불펜은 그래도 제 몫은 해내고 있다.



수비진의 대활약으로 연패 탈출에 성공한 콜로라도 로키스는 오스틴 감버(1승 3패 3.06)가 시즌 2승에 도전한다. 3일 다저스 원정에서 3이닝 3실점의 부진으로 패배를 당한 감버는 5월의 호조가 6월 시작과 동시에 끊겨버린게 아쉬운 부분이다. 작년 세인트루이스 원정에서 6이닝 무실점 승리를 거두었는데 직전 등판의 부진을 벗어나는게 관건일 것이다. 전날 경기에서 소니 그레이 상대로 찬스를 살려내면서 3점을 올린 콜로라도의 타선은 순수한 실력보다는 운에 의해서 모든 점수가 나왔다는게 웃픈 일이다. 겨우 4안타에 그친 타선은 이번 경기도 고전 가능성이 높은 편. 하마터면 콴트릴의 승리를 날려버릴뻔 했던 불펜은 마지막 3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서 다행일 것이다.



전날 경기는 콜로라도의 수비진들이 완벽한 모습을 보여준 경기였다. 홈런을 훔쳐낸 토글리아의 캐치와 유격수 에지키엘 토바의 수비는 패배를 승리로 바꿔놨다고 해도 좋을 정도. 콴트릴에게 막힌 타선이라면 감버 상대로도 고전할 가능성이 꽤 높은 편인데 전날 콜로라도의 타격을 고려한다면 투수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본격적인 불펜전으로 가면 유리한건 세인트루이스다. 투수력에서 앞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승리에 가까이 있다.



예상 스코어 4:3 세인트루이스 승리

핸디 : 콜로라도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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