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중국 슈퍼리그, 6월 27일 아닌 7월 중순 개막 가능성 제기

[국내축구] 중국 슈퍼리그, 6월 27일 아닌 7월 중순 개막 가능성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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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슈퍼리그의 7월 중순 개막 가능성이 제기됐다.

중국 슈퍼리그는 당초 지난달 18일 개막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마루앙 펠리아니를 비롯한 몇몇 선수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무기한 연기됐다. 이후 개막 시기를 엿보던 중국 슈퍼리그는 최근 개막이 유력한 시기를 6월 27일로 내다봤다. 하지만 코로나19 여파가 개선되지 않은 상황에서 시즌을 진행할 수 없다. 이에 따라 중국 축구전문기자 미아오 위안 마크는 19일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7월 중순 개막 가능성을 제기했다.

미아오 위안 마크 기자는 “복수 소식통에 따르면 6월 27일 시즌을 시작하지 못하고 빠르면 7월 중순이 될 수도 있다”며 “중국축구협회에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계획 수립하고 있다. 승인까지 1~2주가 소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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