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야구] 코로나19 대비책 준비한 MLB, 밀러는 "동료들과 거리두기, 벅차 보여"


[해외야구] 코로나19 대비책 준비한 MLB, 밀러는 "동료들과 거리두기, 벅차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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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좌완 불펜 앤드류 밀러(34)는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에 제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처 방안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김광현의 동료인 밀러는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소위원회 임원을 맡고 있다. 그는 17일(한국시간) ‘USA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이날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선수노조에게 제시한 코로나19 대처 계획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선수들과 코칭스태프, 관계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준비된 이 계획안은 1주일에 총 1만건의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경기장 내 선수단의 거리두기, 원정 이동 문제 등 여러 사안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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