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축구] K리그 5월 중순 개막 탄력받나…"다음주 개막일 구체화 작업"

[국내축구] K리그 5월 중순 개막 탄력받나…"다음주 개막일 구체화 작업"

국내축구 0 562

정세균 총리 "야외스포츠도 무관중 경기와 같이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면 가능"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