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 울었다” 어제(5일) '백상'에서 배우들 울게 만든 무대 정체 (영상)

“진짜 다 울었다” 어제(5일) '백상'에서 배우들 울게 만든 무대 정체 (영상)

아름아 0 164

네이버TV, JTBC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 있는 배우들 울리게 만든 아역배우들

 

-아역배우들이 부른 '당연한 것들'

 

아역배우들의 노래에 배우들이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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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JTBC '제 56회 백상예술대상'

 

지난 5일 일산 킨텍스에서 무관중으로 열린 제56회 백상예술대상에는 아역배우들이 가수 이적이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로하기 위해 만든 곡 '당연한 것들'을 부르며 무대 위에 등장했다.

 

이날 감동적인 노래를 부른 아역배우들은 김강훈 군, 김규리 양, 정현준 군, 최유리 양, 김준 군이 출연해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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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띄엄띄엄 객석에 앉아있던 배우 김희애 씨, 전미도 씨, 조정석 씨 등 배우들은 노래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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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노래가 끝날 무렵 조정석 씨는 극 중 아들 역할을 맡았던 김준 군의 모습에 해맑게 웃으며 큰 박수를 쳤다.

 

앞서 올해 백상예술대상 축하 공연의 키워드는 ‘희망’이었다.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위축된 우리 사회에 다시 웃을 날이 돌아오리란 희망의 메시지를 던진 것이다.  

 

출처 : https://www.wikitree.co.kr/articles/539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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