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업원 정수리에 칼 찌른 여자가 감형을 받은 이유

종업원 정수리에 칼 찌른 여자가 감형을 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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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30분쯤 대구 중구 동성로1길 한 네일아트 전문점에서 손님으로 온 A씨(25·여)가 흉기로 직원 B씨(25·여)의 정수리 부위를 찔렀다. 

이후 A씨는 태연히 가게 밖으로 걸어 나오다 또 다른 직원 C씨(34)에게 제압당해 붙잡혔다. 흉기에 찔린 B씨는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았다.   

김장수 중부서 형사과장은 "A씨가 경찰 조사에서 범행 동기에 대해 전혀 말을 하지 않고 있다"면서

 "A씨 가족들을 불러 조사하는 한편 갑자기 벌어진 상황에 충격을 받은 피해자 B씨가 안정을 되찾고 나면 추가 조사를 벌여

 정확한 범행 동기를 파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출처: 중앙일보] 대구 통신골목서 20대 여성 칼부림

 
재판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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